아~ 나가고 싶다...ㅋ
1년차가 이제 슬슬 질를때라고 생각하는데..
지를려고 기다리는중 그런데... 얼어죽을... 파견을 가야 하네요...
지금쯤 나갈려고 예전부터 생각하고 있는데... 아~! 부대가 전체가는 걸로 바뀌어버려서.,...
안갈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말... 미치겠다~
진짜 요번에는 보고싶던 장원이를 만날수 있는 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장원아~ 미안하다... 진짜.. 울 마죽이 이렇게 오래 안본건 처음이다...젠장..
암튼 못나가는거 미안하다.. 나중에 승주 나갈때 함 만나자.. 진짜 그때 못 맞추면 날 죽여라~!
울고 싶다...T^T
4월 말에 휴가 나가자~
초에는 쪼금 힘들고...-. -;;
4월 초에 파견 가는데... 만약 그게 간다면 나는 휴가 7~8월쯤 나가야 하거든...
안나가면 언제든지 나갈수 있고.......ㅋ
그래서 나랑 못 마추면 차라리 동환이랑 마추눈게 낮잔어..
내가 갈수 있다고 한다면 4월에 말에 3명 다 만날수도 있는거 잔어~
내가 볼때는 그게 훨 좋을꺼 같은데....ㅋ
3박4일 휴가 상당히 짧은 시간에.. 알차게 보낸시간이기도 했다..ㅋ
첫날은 영은이랑 얘기도 했고.. 다만 이리저리 싸돌아 다니느라..
거의 끌려 다니기만 했지만.. 오랜 시간 만나지 못해서 미안하다..
그래도 얼굴보고 잘지내는거 보니깐 기분은 좋더라~
영은아 다음 휴가떄는 술한잔 꼭 하자~
아마 장원이랑 같이 나가겠지만..
효원아~ 너는 원조교제즘 그만 하고 착실하게 살어봐라~ 제발....
이제 24살이야~ 너는 늙었다..ㅉㅉㅉ
효원이는 말 할꺼 없어도 알지? 잘놀다 간다..
다음 휴가때 했던 약속 잊지 않고 있겠어....ㅡㅡ++
그리고 씨디 구워준거 고맙다....ㅋ
암튼... 잘 놀다 가니깐..
3박 4이라서 무척이나 서운했지만... 다음에는 일차다...ㅡㅡ++
그동안 잘살고 잘 돌아 댕겨라...
내가 나가면 다 죽었다.. 임마...ㅡㅡㅋ
1월 6일 사고를 내고 1월 7일 부대에 정말 힘들게 들어갔다.
하지만 고참들의 말씀에 나는 정말 감동먹었다...ㅡ.ㅜ
그건 들어오자 마자.. 사고얘기보다는 몸 다친곳이 없냐고 먼저 물어보시는것이다...
나는 정말 욕먹을까봐 힘들어 죽을정도로 걱정했는데...
역시 울 수송부가 정말 좋은 사람들로만 있는것 같다.
욕은 당연히 먹고 당연히 고참들에게 피해를 주긴 했지만
내가 정말 남자로써 강해질려면 이 상황을 웃으면서 일어 날것이다..ㅋ
이 기회로 정말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는데..
솔직히 자신은 없다. 하지만 잘해낼것이다.
아직 나의 진모습을 보여준적은 없다.
하지만 이제는 내가 할수 있는 모든것을 보여줄수 있도록 노력 할것이다.
자신없고 힘들고 어떻게 할지 걱정만 나지만 10번쓰러져도 일어날수 있는 것이 사람이라고 했다.
10쓰러져도 나는 또 일어 날것이다.
비록 힘들고 지쳐도 누구에게 기대고 싶기도 하겠지만... 하지만 나는 강해져서 나갈것이다.
남자다운 남자로써 힘들어도 웃으면서 일어날수 있는 진정한 남자가 될것이다.
지금 이런 힘든 상황인데도 나는 웃으면서 일어 날것이다.
상호야 화이팅~!
아자 너는 할수 있어..^^
어떻게 하지?
새해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일병이상호~!!
다찌 운전병으로써 의무를 다하면서 갑작스러운 큰일이 벌어졌습니다..
운전중 갑작스러운 일이였습니다.
간부님의 말씀대로 가고 있던중..
간부님의 말 "지름길 가르져 줄까?"
나는 운전병으로써 길을 많이 안다는건 좋은일이여서..당연히 "넵"
간부님의 말 "가자"
열라게 가고 있는중 "좌회전""넵"
그런데 좌회전을 해야 하는데.. 신호가 짧아서 조금 속도를 내면서 가고 있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좌회전을 하던중... 쿵~!
거기에 2미터20짜리 이상은 못들어가는 봉이 있던것이다.
그당시 밤 11시여서 보이지도 않고 보이는 시기는 좌회전 진입하고 다와서 였다.
쿵소리에 놀라서.. 차를 새워서 본결과...
뒤에 적재함을 덮어주는 나무가 부서진거였다.
간부님의 말씀"안달줄알았는데""미안하다"
내려서 확인한 결과... 그나무를 교환하지 않는 이상 해결할수 없는 것이였다.
이제 쫌만 있음 부대 도착이다. 부대 도착해서 수송관한테는 보고를 했는데...
내 고참들한테는 아직 보고를 하지 않았다..
그 수많은 갈굼과 욕을 어떻게 먹을지 정말 걱정이다.
정말 잘하고 싶었고 잘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나에게 큰 죄를 주는 이유는 무엇일까?
내가 이렇게 새상에서 큰 죄를 진것도 아니고..
요즘 고참들이 나에게 대하는 태도도 좀 않좋았는데..
더 큰일을 쳤으니..정말 미치겠다는 말밖에 없다.
시간이 지나면 수그러 들면서 점점 말이 없어지겠지만..
이런 사고를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걱정이다.
부대 고참들은 지금 이 사태를 듣기만 하고 내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을터인데..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다...
진짜 숨어버리고 싶다..
사고낸것도 처음이고 힘든 이 와중에도 집중 하고 잘하고 있었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런 일이 벌어지다니.. 휴~
요번에 나가는 휴가도 짤리면 어떻해 해야 할지 걱정만 들고..
휴~ 역시 군대는 만만히 볼만한 그런곳이 아닌거 같다..
이제 2007년이다..
나이도 이제 들고 슬슬 내가 어떤놈인지.. 알고..ㅋ
슬슬 커가는 느낌도 들기도 하다..
아직 어리다는 생각도 있기는 하지만..
이제 2007년이다..
군대온지도 이제 8개월.... 이제 군대 적응도 다 했고..
슬슬 2008년이 올떄까지.. 어리버리하지 않고 더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만 하고...ㅋ
하지만.. 아직 놀기 좋아하고 일하는건 싫어하고..
몰 할까? 싶으면 피할려고 하고.. 아직은 어린 아이처럼 어린것 같다...T^T
하지만 난 할수 있을거라고 계속 생각한다..
아직 어리고 아직 할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하기 떄문이다..ㅋ
군대에서 이렇게 썩고 있기는 하지만..
이걸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면.. 좋은시간이 될수 있을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비록 지금 이게 모하는 짓인지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어쩔수 없이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 와 같은 말도 있듯이.. 2007년은 즐기는 해로 생각하겠다...ㅋ
즐겨야지 이길수 있을꺼 같다...ㅋ
군대에서는 농담삼아..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라는 말을 "피할수 있을때까지 피해라"
라는 말로 고쳐서 말한다.. 하지만 나는 피하지는 않을것이다..
언제까지 피하고 겁먹고 도망만 친다면 난 사회에서든 어디든 난 피할수 밖에 없을것이다.
피하고 싶은 마음은 크지만 피하면.. 내 정신적고통은 심해진다..
한번 즐겼다고 생각한다면.. 나는 그 일을 피하지 않고 즐겼다는 기쁨에 더더욱 자신감이 생긴다..ㅋ
내 군대에서 목표가 생겼다.
지금까지 생각해보지도 못했던 목표가....ㅋㅋ
1.건강하게 군생활하여 당당한 남자로써 전역하자
2.내가 어디까지 할수 있는 남자인지 도전해보자
(1년만있음 내가 수송부 왕고다. 내 밑에 40명쯤되는 후임이 생긴다. 남자라면 이 40명 이끌수 있다면.. 누구보다
당당해 질수 있다고 생각한다. 40명이 내 주도하에 움직인다면 (어쩔수 없이 움직인것 보다는 나를 통해서 기분좋 게 움직인다면)나는 군대 2년 성공적으로 보냈다고생가할것이다.
3.함 즐겨보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해보자
등등 갑자기 쓸려고 하니깐 생각은 나지 않지만 나는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비록 군대여서 내가 할수 있는 폭은 좁지만 나는 할수 있다.
진정한 남자로써 나는 어떠한 인물인지 시험해 보고 싶다.
그게 내 2007년 목표다~!
상호야 2006년도 잘버티듯이.. 2007년 넌 할수 있을거다.
함 빡쎄게 해보자~!
아자~!ㅋㅋㅋ
1월 15일 언능 와라~
이 오빠 포상 휴가 나간다...ㅡㅡV
3박4일 밖에 안되지만....ㅋㅋㅋ
시간아 제발 빨리 가다오~ 부탁한다....ㅋ
군대에서 이글루 질이다...ㅋ
장원이는 가능할까?
이 엉아는 지금 혼자 글쓰는중..
군대에서 이런걸 할수 있다니.. 생각지도 못한 일이다....ㅡㅡ++
다들 잘있나?
할것도 없고 심심해서 글함 써본다...ㅋ
아`~ 심심타...ㅋ 영은아~ 너는 잘지내냐?
이제 방학이라고.. 모할지 고민이겠군...ㅋ
잘있어라~ 짧게 쓰고 언능 가서 일해야지..ㅋ
암튼 쓰고 간다.. ㅃㅃ
모 100일 휴가 나와서 좋기는 하다.
민간인 같고 어떻게 시간을 보내며 어떻게 지내야 할지 고민도 되지만...ㅡ.ㅜ
요번 100일 휴가 나와서 생각한것도 많다.
다만 생각한다고 한건 군대에서의 시간을 어떻게 보냈으며 이제 어떻게 보내야 한다..
모이런 생각 뿐이다.
자대를 와서 휴가를 나올때까지의 나는 지금까지 살아와서 최악의 나날을 보낸거 같다.
이렇게 비굴해 본지도 처음이고 내가 이렇게 한없이 작아질수 있다고 느낀것도 처음이다.
내가 지금까지 살아서의 잘못된점등등 모든걸 알게 된 시간이 되었다.
갈굼이라는 갈굼은 많이 당했고 지금까지의 인생중 가장 밑 바닥을 채험한 시기 이기도 하다.
나의 개념이 어느정도 인지. 나의 센스가 어느정도 인지,. 등 알수 있고
내가 지금까지 살아와서 부터의 잘못된점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의 장점 등등 발견은 했다.
그것때문에 많은 갈굼에 시달리기는 했지만 결코 억울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다.
억울하긴 하지만 그렇게 생각을 하면 안된다.
내가 군대에서 이러한 잘못을 고친다면 그거야 말로 군대를 갔다와서의 진정한 보람을 느낄수도 있다고 생각을 한다.
내가 무슨 말을 하는거지?ㅋㅋ
솔직히 지금 군대에 다시 들어가야 한다는 생각은 안든다.
다만 이제 어떻게 해야 하고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하는지..등등..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나는 힘을 내야 한다.
힘이 안난다고 해도 힘을 내야 한다.
이러한 시간을 보내게 되면 나는 나중에 진정한 남자다운 남자가 될수 있겠다 라고 생각 하기도 한다.
그리고 어떠한 욕 등등 들어봐도 버틸수 있을꺼라 생각한다.
맞아보기도 하고 욕먹어 보기도 하고 등등 힘들지만
나는 힘들지만 미래를 위해서 참을것이다.
화이팅이다 상호야~!
너는 할수 있어`! 할수 있을꺼라고 믿고 있다.
화이팅이다. 아자~~~~~~~~~~~~~~~~~~~~~~~~~
1986년2월7일 출생 이상호는 5월9일 춘천훈련소로 내일 떠났니다.
모두모두 행복하고 건강히 잘지냈으면 좋겠습니다~ㅋㅋ
내일 나는 떠난다. 멀리 가는 것도 아니지만 낼 남자로써 꼭 한번쯤은 가야 한다는 군대란것을
가게 된다. 비록 떨리고 두렵기도 하고 우울하지만 그렇지만 이상호 한번쯤은 가야 한다는
생각으로 갈것이다. 나는 혼자가 아니다.
내가 죽으러 가는 것도 아니다. 나는 군대란곳을 가서 진정한 남자로써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나는 낼 춘천훈련소 102부대로 나는 떠난다.
잘있어라~ 나의 가족들 나의 친구들 등등 모두모두 잘있어라`
나의 친구들 마죽 패거리 모두 잘지내~!
승주이넘~!
지금 나보다 먼저 군대 갔지만 누구보다 나를 생각해주고 나를 아껴주는 친구중에 한명~
승주 이넘도 잘지냈으면 한다 하루하루 힘들어 하지만 나는 어떠한 누구보다 너가 잘 버틸수 있다고 생각을한다.
승주 이자슥.. 잘지내~!
친구로써 진정한 친구로써 비록 진정한 친구로써 알고 지낸지는 3년도 안되지만...
그 3년 동안은 난 널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을 해왔다.
3년이 아닌 영원이 그렇게 생각을 하겠지만. 암튼 잘지내라`! 이것아 이말은 못전하지만
내 마음속으로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 알고 있겠지?ㅋㅋ
효원 자슥~!
지금 원조교제로 친구가 떠난지도 모르고 문자를 주고 받고 있겠지?
ㅋㅋㅋ 내가 장난을 많이 치지만 효원이처럼 착한 아이가 없을것이다.
이렇게 착하고 정많고 좋은 남자이고 말도 잘통하고 등등
이넘은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은 친구다.
너무 착하고 순진해서 문제지만...암튼 효원이 사회생활잘하고 모든일이 잘풀렸음 한다.ㅋ
동환 자슥~!
지금 나보다 일주일 먼저간 친구
나랑 집이 가까워서 많이 만나서 담배도 피고 친해진 아이~!
이넘 누구보다 존심도 쌔고 등 남자로써 가지고 있는 남자넘이다.
그렇지만 군대에서 은근히 힘들어 할것 같은 친구다. 7일날 전화줬지만 못알아봐서 미안하지만.
내 뜻은 그게 아니라는 것을 알아줬으면 한다...ㅋ
동환아 나보다 먼저 가서 나보다 먼저 군대를 접하지만 그래도 잘할수 있을거라고 믿으마 화이팅~!
장원자슥~!
이넘 제일 걱정되는 넘이다.
군대에서 가장 적응 못할꺼 같고 훈련도 못할꺼 같은 남자라는 이미지보다 여자에 이미지가 맞는 장원이
이넘이 진짜 누구보다 잘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비록 나락 많이 다투기도 나랑 많이 지내기도 등등 많이 지내왔던 친구다.
지금은 내가 못도와줘서 미안하다. 하지만 나는 너가 해낼수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 해낼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힘내라 장원아~ 누구보다 걱정은 되지만 해내면 누구보다 떵떵거리면서 살 것이다.
화이팅~!
현호자슥~!
이넘은 내가 볼때는 친구라고 생각하기는 아직은 믿음이 부족하다.
하지만 이넘도 친구들을 많이 생각하는것 같다. 그래서 내가 이런생각을 하는것이 정말 미안하다.
현호 공익이다. 공익이지만 누구보다 강한 아이라고 생각을 한다.
현호는 내가 볼때 어떠한 일이라도 해낼수 있다. 그런 의지를 가지고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모든지 할수 있을꺼 같은 현호 이러한 남자라 내가 해줄말은 그다지 많지는 않다.
암튼 현호 군대 갔다와서 더 친해질수 있길을 바란다.
상현 자슥~!
상현아~ 나는 지금 어떠한 친구보다 너가 제일 힘들거라고 생각을 한다.
부모님은 아프셔서 병원에 쓰러져 있으시고 너는 군대를 가고 싶어도 편히 갈수 없고 등등
한쪽으로는 불쌍하지만 한쪽으로는 그런 일을 혼자 이길려고 하는 강한 의지에 나는 너가 더 대단한사람이라고
생각을 한다. 진짜 내가 군대 갔다왔을 때까지 아무일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빨리 부모님 몸 건강을 찾았으면 하고 행복해졌으면 한다.
상현아~ 잘해라`! 아자~
이제 나의 이성으로써 가장친한 영은이~!
영은이 누구보다 여리고 약한 여자다~
강해보이고 항상 웃고 있는 영은이지만 많이 외로움을 잘타고 연약하고 여성스러운 여자다~
내가 요즘 들어 많이 놀리고 등등 내가 장난 치는것을 진짜로 받아들이지 않았음 한다.
나는 애정표현을 장난으로 하기때문에 많이 치는 것이니깐ㅋㅋ
암튼 영은이 너도 잘지내~ 나랑 장원이가 없어서 술친구는 될수 없지만
나는 너가 잘 해쳐나갈수 있는 여자라고 본다~! 화이팅~ㅋㅋㅋ
그리고 유경이넘!!
완전 남자인 유경이...ㅋ
하지만 A형이라 그런지 무진장 소심한 아이다. 이넘은 혼자 이겨낼수 없는 아이다.
누가 옆에 있어줘야 할꺼 같은 아이다. 하지만 남자 친구가 듬직한 수성고 선배라 하니깐
안심은 된다. 비록 알게 된것은 1년이 밖에 안되지만 가장 재미있는 아이로 알고 잇다.
나와 만나면 장난으로 싸우기도 하지만 건강히 잘지냈음 한다. 담배즘 줄여야 하는데..
여자가 하루에 한갑을 피니 몸도 안좋을텐데.. 암튼 이넘은 남자친구가 듬직한거 같으니 별 걱정은 안하마
잘지내기만 해라`ㅋ
그리고 혜민 자슥
이넘 내가 알고 있는 모든것을 따지면 가장 걱정된다.
무슨 일만 터지기만 하면 별것도 아닌것 가지고 몇일 밤을 생각으로만 뒤덮으니..ㅉㅉ
이넘 대학교 친구들중 나에게 가장 정성으로 쏟아주는 친구다.
그런것을 알기에 내가 친구라고 생각을 하는것이다.
나에게 정으로 감싸주고 어쩔때는 내 여자친구인 마냥 날 감싸주고 고마운 친구다.
이넘 가장 걱정되고 안쓰러운 아이지만
이넘 역시 지금까지 이겨낸것으로 보면 내가 없는 2년도 금방 해쳐 나갈것이다.ㅋㅋ
ㅋㅋㅋ 쓰다보니 이정도 까지 썼네~ㅋ
암튼 나를 아는 모든 친구들이여 모두 건강히 잘지냈으면 한다~!
아자~! 화이팅~! 나를 비롯해 모든 친구 화이팅~!
군대 잘 다녀옷겠습니다~^^ㅋㅋ